말은 바로 하자~ 지금 현재 이 상황이... 부동산이 올랐나? 물가만 뛰었나?
코로나 이후로
부동산이 폭등을 하였으니 폭락해야 한다느니...
최근 공산품과 농산물 등 시장 물가가 폭등하고
공공요금도 인상할 경우엔 가계 재정을 집어삼킨다느니...
별의별 핑계인지 이유인지 다 갖다 부치고 있다.
그런데 한번 솔직히 말해 보자!
부동산만 올랐나?
물가만 뛰었나?
모든 것이 코로나 이전인 2019년까지
또는 조금 더 나아가서 10년 전인 2014년
이후에 어느 것이든 30% 이상 폭등을 하였다는데 동의할 것이다.
이는 코로나 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가 모두 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풀어 젖힌 유동자금 때문이라고 본다.
유동자금 규모가 코로나 이전과 이후에 보면
30% 이상 더 많이 풀려 버린 것이다.
그러니 결국은 돈 인플레가 일어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인플레의 근본 원인인
유동자금 임금 물가 여기에 금리와 환율까지
다 튀어 오르는데 무엇인들 안 오르고 그대로 있을까?
그러니까 최저임금이 오르고
내 임금 오르는 것만 보고 좋아하지 말라는 것이다.
다른 것은 그보다도 더 오르면 오르지
절대로 절대로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지난 50년간 통화량의 변화와
물가의 변동 상황을 한번 보자!
통화량과 물가는 거의 같은 방향으로 우 상향하고 있다.
즉 통화량만큼 인플레가 일어났다고 보아야 할지
아니면 그만큼 돈의 가치가 하락했다고 해야 하지...
시간이 지나면서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물가가 오른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오늘의 1만 원은 내일도 내년도 10년 후에도 1만 원이 아니다.
이 1만 원에는 이자라는 것이 따라 나니고 또한 물가라는 것이 따라붙으면서
점점 그 가치가 달라지게 되는 것이며 결국은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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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의 가치가
코로나 때 풀어 놓은 만큼 하락하는 것이고
또한 그만큼 인플레가 일어나는 것이며
결국 오른 것이 아니고 돈의 가치가 하락한 것이다.
명목상으로는 임금도 오르고
부동산이며 상품이며 모든 것이 오른 듯하지만
어찌 된 것인지 내 주머니에는 쓸 돈이 남기는커녕 거덜 나는 상태
바로 실질가치가 오르기는커녕 뒷걸음치기 때문이다.
임금은 5% 올랐는데
물가는 3%가 넘게 오르고 실제 생활비는 그 이상이지만 통계상으로
금리도 4% 대가 되고 하니
명목상 임금이 5% 올랐으나 실질상으론 2% 내린 것이다.
그러니 통장은 텅장이 되고
주머니는 언제나 홀쭉해져 축 처진 내 모습과 같은 것이다.
지금과 같은 때에는
돈 보유하지 말고 자산에 묻어 두어야만
적어도 인플레를 헤지 하며 따라갈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경직 하방성이 있어서
한번 오른 모든 것은 큰 충격이 오지 않는 한
절대로 내리지는 않고 그대로 고착화되고
또 우 상향하는 것이 동서고금을 통하여
지금껏 경험과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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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물가지수 = 개인소비지출측정치 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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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실망을 할 필요는 없다.
역사 이래 지금껏 부동산이나 물가가 폭동 한 적도
부동산이나 물가가 폭락을 한일도 수없이 많이 있었다.
그렇다면 최근의 이 폭등과 하락의 사이클도
그 어디선가 조정을 거치고 부침을 겪다가
또다시 내리거나 오를 것이란 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부동산이나 경기는 전체적으로는 우상향 한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니까 많이 올랐다고 좋아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하락이나 침체 장에서 투자를 하여
다음번 상승기에는 나도 상승기류에 행복감을 가져보자.
지금은 레버리지 투자는 아닌 듯하고
실수요자나 여유 있는 사람들의 투자시장이라고 보이니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다가 좋은 물건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10년 전보다 부동산은 대략 2배가 올랐다가
지금은 조정 받아서 그보다는 좀 못 한듯하고
임금이나 물가도 대략 50% 이상은 올랐으니
따지고 보면 그게 그것이고 좋아할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세상이 그리 흘러가면서
우리네 서민들 들뜨게 하고 마치 부자 된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을 뿐이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좋아진 것은 없고
대부분의 중산층이 몰락하고
오히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양극화된 세상이다.
얼마 전에 신문기사로 나왔던 것이다.
2001년도의 영수증이다.
현재 물가와 비교하여 얼마나 올랐는지 알면 기가 막힐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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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정치인이나 부자들이나
가진 자를 믿지 마라
그들은 자기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자들이다.
절대로 일반 서민들이 따라붙는 것을
그대로 놔두지 않는다.
최근 의사들의 행태를 보라.
얼마나 자기 밥그릇과 자기 권위를 지키려고 하는지를~
가진 자들은 그것을 지키려고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하지만
못 가진 자들은 달리 대처하거나 대응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은 그들에게 당하는 것이 세상 이치요 현실인 것이 안타깝다.
다만 이런 틈바구니 속에서도 살아남거나 따라잡으려면
획기적인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따라잡거나 하지 못한다면
고적적이기는 하지만 저축과 부동산이나 주식 등 자산 형성되는 자산에 투자를 하여
인플레를 헤지 하면서 따라잡는 수밖에는 없다는 것이 서글프지만
그래도 우리가 그것이라도 해야 하는 이유이자 해야 만하는 일이다.
지금은 부동산 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고
인플레속에 저성장의 디플레가 우려되는
다소 하락 또는 어느 정도기간의 침체의 시기가 예상되므로
적극적으로 대출을 활용하는 레버리지 투자시기는 아니다.
실수요자라면 경기와 상관없이 투자를 해야 하지만
투자자라면 지금은 시장을 관망하면서 적기를 노려야 하는 호시탐탐하는 시기
기다림도 투자라고 보는 그런 투자 타이밍이라고 본다.
하지만 장기적인 투자나 적극적인 투자라면
지금은 한편으로는 부동산재테크에 대하여 지식과 정보를 쌓고 준비하면서
한편으로는 좋은 물건을 적극적으로 창아서 분석하고 투자로 실천해 갈수 있는 기회의 시기라고 본다.
행정사 공인중개사 농지오케이 윤세영
연락처 : 010-5340-1788
농업직공무원 23년근무, 농지중개컨설팅 강의 저자 25년 농지전문가
카페 http://cafe.naver.com/dabujadl
유트브 농지오케이윤세영의 부동산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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